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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동향] [탄자니아] 주간 경제동향 ('26.01.12.-18.)

부서명
유럽경제외교과
작성일
2026-02-03
조회수
767

(정보제공 : 주탄자니아대사관)
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             탄자니아 주간 경제동향('26.01.12.-18.)




가. 탄자니아-남아공 간 교역 확대(금 수출 확대)


  ㅇ 탄자니아 무역개발청(TanTrade) 보고서에 따르면, 2020-24년 탄자니아의 대남아공 수출은 11.45억불(1조6,846억 원)에서 22.93억불(3조3,736억 원)로 약 2배 확대되었으며, 특히 금 수출이 2023년 10.75억불(1조 5,816억 원)에서 2024년 22.26억불(3조2,751억 원)로 급증함.


    - 금 외에도 탄자니아의 주요 수출품은 연초, 커피, 면제품, 세라믹, 찻잎, 아보카도, 케슈넛 등임.


    - 동 기간 탄자니아의 수입은 3.44억불(5,061억 원)에서 5.31억불(7,812억 원)로 증가하였으며, 주요 수입품은 차량, 철강, 주류, 전자기기, 플라스틱, 종이류, 화학제품, 의료·광학기기, 설탕·과자류 등임.


나. 국제 구리 가격 최고치 경신으로 탄자니아 광업 분야 기대감 확산


  ㅇ 탄자니아 유력 영문일간지 The Citizen은 1.15(목) 런던금속거래소(LME) 구리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톤당 13,000불을 상회하면서, 탄자니아 광업공사(Stamico) 등이 이를 국내 구리 탐사·개발 및 부가가치 사업 가속의 기회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함.


    - 동 보도는 칠레 북부 만토베르데 구리·금 광산 파업으로 공급 부족 우려가 재부각되며 가격이 급등했다고 설명하였음.


    - Stamico는 현 가격 환경이 탐사 강화 동기라고 언급하며, 킬리만자로 므왕가 지역 Changube 구리 프로젝트의 탐사·개발을 가속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함.


    - 아울러 정부의 원광·정광 수출 중심→국내 부가가치 중심 전환 기조 하, △2025.8월 도도마 바히 지역 자마헤로 소재 1차 니켈·구리 정련·가공시설의 기공식을 개최하였으며, △2025.11월 기준 바히 지역 마야마야 소재 니켈·구리 제련소 공정률 85% 달성 등을 언급함.


  ㅇ 광업위원회(Mining Commission) 통계에 따르면, 탄자니아 구리 생산은 2020년 21,154톤 → 2025년 초 44,690톤으로 2배 이상 증가하였고, 수출은 13,405톤 → 27,528톤으로 확대됨.


다. 잔지바르 2025.12월 방문객수 10만 명 달성


  ㅇ 잔지바르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, 2025.12월 잔지바르 국제 방문객수는 100,729명으로 지난해 동월 수치 91,611명 대비 약 10% 증가하였으며, 전월 수치 72,833명 대비 38.3% 증가함.


    - 권역별로는 △유럽이 68,621명(최대), △아프리카 18,586명, △아시아 7,516명, △미주 4,733명, △오세아니아 1,273명 순으로 집계됨.


    - 국가별 비중은 △이탈리아가 14.4%로 가장 높고, △폴란드 6.7%, △프랑스 6.6%, △남아공 6%, △독일 5% 순으로 기록함.  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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