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문희 총영사는 1.23.(금) 루이스 세라(Lluis Serra) 라스팔마스대학(ULPGC) 총장을 면담하고, 2026년 국제교류재단 해외유력인사초청사업 대상(교육분야)에 선정된 사실을 전달하였습니다. 고 총영사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한국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학술·인적 교류가 한층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, 대학 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였습니다.
또한, 올해 한인 카나리아진출 6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‘잔치한마당’ 행사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며, 양국 간 교육·문화 교류 심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