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문희 총영사와 김도연 수산관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1.8(목) 10:00, 과거 원양어업에 종사했던 선원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는 산라사로(San Lazaro) 선원납골묘역을 참배하였습니다.
이 자리에는 최기환 라스팔마스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관계자 및 원로분들이 참석하여 라스팔마스 동포사회의 근간이자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었던 선원들의 안식을 함께 기원하였습니다.